급성 간염기에는 간세포가 활발히 손상되고 있으므로 간의 대사 요구를 줄이는 침상안정이 우선이며 증상과 검사 수치가 호전되면 활동을 서서히 늘린다. 근력강화 운동은 대사 요구를 늘려 회복을 늦춘다. 식이는 간세포 재생을 위해 충분한 열량과 단백질을 공급하되, 간성뇌병증이 동반될 때만 단백질을 제한하므로 단순히 저단백으로 답하면 시기를 잘못 읽은 것이다. 지방은 소화 부담과 담즙 정체를 고려해 제한하고 수분은 제한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