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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약물을 포함한 이물질 삼킴 사고는 1-5세 소아에게 흔하며, 가장 먼저 의식 상태와 호흡을 평가합니다.
기침이나 울음이 가능한 부분 기도 폐쇄 시에는 스스로 배출하도록 유도하고, 호흡이 없거나 심한 호흡곤란을 보이는 완전 기도 폐쇄 시 즉시 기도 확보를 위한 응급 처치를 시작합니다.
억지로 토하게 하면 부식성 물질에 의한 2차 식도 화상과 토사물의 기도 흡인 위험이 커지므로 절대 금기입니다. 등을 두드리는 행위도 부분 폐쇄 시 함부로 시행하면 이물질이 기도 깊숙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