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예방은 질병 발생 전 원인 차단 및 면역력 확보를 통해 발병을 예방하는 활동입니다. 대표적으로 예방접종이 있습니다.
2차 예방은 질병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통해 진행을 억제합니다. 건강검진과 조기 발견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3차 예방은 발생한 질병의 장애 최소화와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합니다. 재활 치료와 합병증 관리가 이 단계에 속합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감염 자체를 막아 염증 반응과 혈전 생성을 예방하므로, 심혈관 질환자에게도 중요한 1차 예방 도구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