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욕열의 기준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마이메르시 — 문제와 상세 해설까지 전부 무료 무료로 시작하기
모자보건과 학교보건
문제

산욕열의 기준으로 옳은 것은?

해설
산욕열은 산후 10일 이내에 38℃ 이상의 고열이 2일 이상 지속되는 것을 말하며 산욕기 감염을 의심해야 한다. 산욕기는 몸이 임신 전 상태로 회복되는 분만 후 6~8주를 말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모성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한 방안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심화 해설

산욕열(puerperal fever)은 분만 후 생식기 감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발열 상태를 의미합니다. 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기준은 발열이 발생하는 시기와 체온의 범위입니다.

산욕열의 정의와 시기적 기준
산욕열은 분만 후 42일(6주) 이내에 발생하는 생식기 감염을 동반한 발열로 정의됩니다[1]. 이 기간은 산욕기(puerperium)에 해당하며, 자궁이 임신 전 상태로 회복되는 과정에서 세균 침입에 취약한 시기입니다. 보기 1번(3개월 이후)과 5번(6주 이후)은 이 산욕기 범위를 벗어나므로 산욕열의 기준에 부합하지 않습니다.

체온 기준과 감별해야 할 발열
산욕열의 진단 기준은 일반적으로 산후 24시간 이후 10일 이내38℃ 이상의 발열이 2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입니다. 따라서 정답은 3번입니다.

보기 2번(산후 당일 37℃ 미열)은 분만 중 탈수나 조직 손상에 의한 생리적 반응일 가능성이 높으며, 감염에 의한 발열로 보기 어렵습니다. 보기 4번(분만 직후 오한)은 분만 중 체액 손실이나 마취, 태아-모체 간 미세 출혈로 인한 일시적 혈관운동 반응으로, 감염으로 인한 산욕열과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산욕열의 임상적 의의
산욕열의 원인균은 주로 자궁내막염(endometritis)을 일으키며, 분만 중 잦은 내진, 조기 양막 파수, 제왕절개 분만 등이 위험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산욕열이 진행되면 오한, 악취가 나는 질 분비물(오로), 골반 통증, 자궁 퇴축 지연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1]. 간호조무사와 요양보호사는 산욕기 산모의 체온 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하고, 38℃ 이상의 발열이 확인되면 즉시 보고하여 패혈증(sepsis)으로의 진행을 예방해야 합니다.
참고 문헌 (논문 출처)
  • [1]
    A Comparative Analysis for Inhospital and Postdischarge Puerperal Sepsis (Readmissions) Among Mothers Admitted in Mbarara Regional Referral Hospital.일반논문Luwaga R, Shindell D, Bajunirwe F, Ngonzi J. (2026) · DOI: 10.7759/cureus.109040

임상 시나리오

산욕열 조기 발견 가이드산모의 체온 감시와 보고 기준

산욕열 진단은 분만 후 24시간 이후 10일 이내38℃ 이상의 발열이 2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기준으로 합니다.

주요 원인은 자궁내막염이며, 악취가 나는 오로, 골반 통증, 자궁 퇴축 지연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주의

분만 직후 일시적 오한이나 37℃ 전후의 미열은 생리적 반응일 수 있으나, 38℃ 이상 발열 확인 시 패혈증 예방을 위해 즉시 보고해야 합니다.

핵심 개념

간호조무사 역대 기출모음 친절한 문제은행 2,326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