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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3도 화상은 피부 전층과 피하조직이 손상되어 보호 장벽이 소실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쇼크 예방과 감염 방지가 최우선 과제입니다.
초기 24~48시간 동안 집중적인 수액 소생술을 시행하여 저혈량성 쇼크를 예방하고, 소변량과 활력징후를 면밀히 감시해야 합니다.
노출된 상처 부위는 미생물 침입에 매우 취약하므로, 무균술을 적용한 상처 세척과 국소 항균제 도포로 감염을 관리해야 합니다.
광범위한 부위를 찬물에 담그면 저체온증과 쇼크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가피는 초기 보호막 역할을 하므로 무리하게 벗겨내서는 안 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