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중 활력징후 측정 시 맥박이 약하거나 불규칙할 때의 올바른 측정 방법은?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 간호
문제

다음 중 활력징후 측정 시 맥박이 약하거나 불규칙할 때의 올바른 측정 방법은?

해설
맥박이 약하거나 불규칙할 경우 정확한 측정을 위해 1분간 직접 측정해야 합니다.

심화 해설

활력징후 측정에서 맥박 측정은 매우 중요한 기본 간호술기예요. 맥박이 약하거나 불규칙할 때는 특히 더 정확한 측정이 필요해요.

정상적인 맥박의 경우 15초나 30초 측정 후 곱하기를 해도 되지만, 맥박이 약하거나 불규칙한 경우에는 반드시 1분간 측정해야 정확한 측정이 가능해요. 이는 부정맥이나 심장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 맥박의 패턴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임상에서는 이런 상황을 자주 마주치게 되는데, 특히 심방세동, 기외수축, 서맥, 빈맥 등의 부정맥 환자에서 더욱 중요해요. 또한 쇼크나 심부전 환자처럼 맥박이 약한 경우에도 1분간 측정이 필수적이에요.

쉽게 기억하는 방법으로는 "약불일분"(약하거나 불규칙할 때는 일분)이라고 외우면 좋아요.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점은:
- 맥박 측정 시 손가락 2-3개를 이용하여 측정
- 엄지손가락은 사용하지 않음(본인의 맥박이 느껴질 수 있음)
- 요골동맥이 가장 일반적인 측정 부위
- 측정 전 최소 5분간 안정이 필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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