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피 손상을 동반한 2도 화상은 피부 장벽이 파괴되어 감염 위험이 높으므로, 멸균 드레싱을 적용하여 외부 오염을 차단하는 것이 최우선 처치입니다.
드레싱은 습윤 환경을 조성하여 재상피화를 촉진하며, 필요시 은 성분 함유 드레싱을 사용하면 항균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나노실버 드레싱 적용 시 총 유효율이 97%에 달합니다.
물집은 무균 상태의 생리적 보호막이므로 절대 터뜨리지 마십시오. 된장, 연고 두껍게 바르기 등 민간요법은 감염과 상처 악화를 유발하므로 금기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