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에게 가슴압박을 시행할 때의 깊이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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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간호
문제

성인에게 가슴압박을 시행할 때의 깊이로 옳은 것은?

해설
성인은 약 5센티미터 깊이로 두 손을 겹쳐 압박한다. 소아는 4~5센티미터를 한 손으로, 영아는 약 4센티미터를 손가락 두 개로 압박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활력징후 측정 시 잘못된 것은?

심화 해설

성인 심정지 환자 가슴압박 깊이

심정지(cardiac arrest)가 발생하면 심장이 혈액을 효과적으로 박출하지 못하기 때문에, 외부에서 가슴을 압박하여 인위적으로 혈류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 이때 압박 깊이는 단순한 기술적 수치가 아니라, 뇌와 심장 근육에 산소를 공급하는 생명선과 직결됩니다.

2025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은 성인 기본소생술에서 가슴압박 깊이를 약 5센티미터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 이는 흉곽을 충분히 압박하여 좌심실 내압을 높이고, 대동맥판이 열리면서 뇌와 관상동맥으로 혈액을 밀어내기 위한 최소한의 깊이입니다. 압박 깊이가 4센티미터 미만으로 얕아지면 흉강 내압이 충분히 상승하지 못해 심박출량이 급감하고, 결과적으로 자발순환회복(ROSC) 가능성이 낮아집니다. 반대로 6센티미터를 초과하는 지나친 압박은 갈비뼈 골절, 흉골 골절, 폐 손상 같은 합병증을 유발할 위험이 높아지므로 피해야 합니다.

실무 현장에서는 가슴압박 시 손바닥 뒤꿈치를 환자의 흉골 하단 절반 부위에 정확히 위치시키고, 팔을 곧게 펴 체중을 실어 분당 100~120회의 속도로 압박합니다. 압박과 이완 시간은 동일하게 유지하여 흉벽이 완전히 탄성 복귀되도록 해야 심장으로 정맥 환류가 원활해집니다. 이완 시 손바닥이 흉벽에서 떨어지거나 체중이 남아 있으면 흉강 내압이 충분히 낮아지지 않아 심장 충만이 방해받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2025 가이드라인은 심정지 확인을 위해 호흡을 확인하는 절차 이전에, 신고와 동시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요청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며, 이는 현장 구조자가 신속하게 고품질 가슴압박과 제세동을 연계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기반 전략입니다 .

임상 시나리오

성인 기본소생술 가슴압박 가이드2025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기반

성인 심정지 환자에게 시행하는 가슴압박의 목표 깊이는 약 5센티미터입니다. 이 깊이는 좌심실 내압을 높여 뇌와 관상동맥으로 충분한 혈류를 공급하기 위한 최소 기준입니다.

압박 속도는 분당 100~120회를 유지하며, 압박과 이완 시간은 동일하게 하여 흉벽이 완전히 탄성 복귀되도록 합니다. 이완 시 흉벽에서 손바닥이 떨어지거나 체중이 남아있으면 정맥 환류가 방해받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주의

압박 깊이가 4cm 미만이면 심박출량이 급감하고, 6cm를 초과하면 갈비뼈 골절, 흉골 골절, 폐 손상 등의 합병증 위험이 높아집니다.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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