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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제모가 필요할 경우, 반드시 털이 난 방향으로 부드럽게 밀어야 합니다.
털을 반대 방향으로 밀거나 빠르게 제거하면 피부에 미세 찰과상이 발생하여 세균 집락화와 수술 부위 감염(SSI) 위험이 증가합니다. 척추 수술 시 SSI 발생률은 2-15%, 흉부 수술 시 3-12%에 달할 수 있습니다.
면도날 사용은 피부 손상 위험이 크므로, 가능하면 이발기(clipper) 사용을 권장하며 수술 직전에 시행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