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약이나 안약은 점막에 직접 접촉하는 제형으로, 약병 팁이 오염되기 쉽습니다. 사용 중 팁이 눈이나 귀에 닿으면 미생물이 약병으로 옮겨갑니다.
오염된 약병을 다른 사람이 재사용할 경우, 병원균이 직접 점막으로 전파되어 교차 감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치료 목적과 달리 감염성 질환이라는 새로운 건강 문제를 초래합니다.
개봉 후 점안제의 무균 상태는 쉽게 깨질 수 있으므로, 외래나 병실에서 다회용 용기를 여러 환자에게 사용하는 것은 절대 금지됩니다. 환자별로 개별 처방된 약물만 사용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