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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유가족이 슬픔을 표현할 때 곁에 조용히 머무르는 것만으로도 강력한 정서적 지지가 됩니다. 감정을 억제하도록 유도하지 말고 수용적 태도로 경청해야 합니다.
사별 초기 24~48시간 동안은 충격과 부정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비현실적인 위로("슬퍼할 필요 없다")보다 현실을 인정하고 함께 있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정을 전환시키거나("다른 이야기를 꺼내는 행위") 유가족을 혼자 두는 것은 고립감과 복합 비애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