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세정 시 멸균 생리식염수를 적신 거즈나 솜을 사용하며, 눈마다 새 솜을 사용해 교차 감염을 막는다.
닦는 방향은 눈 안쪽(내안각)에서 바깥쪽(외안각)으로 한다. 이는 누점에서 먼 쪽으로 향해 분비물과 미생물이 누낭으로 역류하는 것을 방지한다.
세정 후에는 인공눈물이나 안연고를 점안하고, 안구 보호대나 습윤 챔버를 적용해 각막 건조를 예방한다.
기관내관 삽입 환자의 약 60%에서 심각한 안구 표면 질환이 발생하므로, 마른 거즈 사용이나 눈 방치는 각막 손상 위험을 급격히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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