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가 갑자기 쓰러져 반응이 없다면 심정지 가능성을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가장 먼저 할 일은 큰 소리로 도움을 요청하여 응급의료체계(119)를 활성화하고 자동심장충격기(AED)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구조자는 주변 안전을 확인 후 환자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며 "괜찮으세요?"라고 물어 의식과 반응을 확인합니다. 반응이 없다면 즉시 "도와주세요!"라고 외치고, 특정인을 지목하여 "119에 신고하고 자동심장충격기를 가져다주세요"라고 지시해야 합니다.
의식이 없는 환자에게 물을 먹이거나 환자를 흔들어 깨우는 행위는 기도 폐쇄, 흡인성 폐렴, 척추 손상 악화를 유발할 수 있어 절대 금지입니다. 또한 보호자에게 먼저 연락하는 것은 전문 의료 제공을 지연시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