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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체중은 반드시 손잡이로 지지해야 하며, 겨드랑이에 체중이 실리면 요골신경이 압박되어 목발 마비가 발생할 수 있다.
목발 끝은 발의 앞쪽 15cm, 바깥쪽 15~20cm 지점에 위치시켜 기저면을 넓혀야 안정적인 보행이 가능하다.
계단을 오를 때는 건측(좋은 다리)이 먼저, 내려갈 때는 환측(아픈 다리)과 목발이 먼저 이동한다.
목발 길이는 신장에서 40cm를 빼거나, 겨드랑이 패드와 겨드랑이 사이에 손가락 2~3개 정도의 여유 공간을 확보한다. 손잡이는 팔꿈치가 약 30도 굴곡되도록 조정한다.
겨드랑이 패드는 체중을 지탱하는 용도가 아니며, 몸통과의 접촉을 안정시키는 보조 역할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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