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청소년⋅성인의 신체활동 실천율은 꾸준히 감소
② 소득수준 향상 및 의료기술의 발달로 기대수명은 지속적으로 증가, 기대수명에서 유병기간을 뺀 건강수명도 지속적으로 증가
③ 만성질환 예방⋅관리 중요성 증가에도 불구하고 유병율 및 질병부담 증가
④ 소득 계층간, 지역간 건강격차는 심화될 전망이며 흡연, 음주 등 주요 건강행태의 지역간 격차도 지속
⑤ 빅데이터⋅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 등의 융합으로 개인화된 맞춤형 정밀의료 구현, 이러한 패러다임의 변화는 정부가 제공하는 건강증진서비스에도 적용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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