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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설사가 지속되면 중탄산염이 대변으로 소실되어 혈중 pH가 7.35 미만으로 떨어지는 대사성 산증이 발생합니다.
치료의 핵심은 수액 요법과 전해질 교정입니다. 특히 저칼륨혈증이나 저마그네슘혈증이 동반되면 교정이 복잡해지므로 혈액 검사를 통한 면밀한 감시가 필요합니다.
구토는 대사성 알칼리증, 설사는 대사성 산증을 유발하므로 감별 시 위장관 증상의 방향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