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궤양은 점막 방어 저하가 우세해 위산 분비가 정상이거나 감소하며 식후에 통증이 악화되고 먹기를 두려워해 체중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십이지장궤양은 위산 과다 분비가 우세해 공복과 야간에 악화되고 식사로 완화되며 체중은 유지되거나 증가한다. 악성 가능성은 위궤양에서 있어 추적과 조직검사가 필요하고 십이지장궤양에서는 드물다. 통증과 식사의 관계가 가장 실용적인 감별점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