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렬한 운동 후 발생한 혈관폐쇄위기가 의심될 때, 91%의 낮은 산소포화도와 빈맥은 조직 저산소증을 시사하므로 즉시 산소 투여를 시작해야 한다. 산소는 헤모글로빈 S의 중합을 억제하여 추가적인 적혈구 겸상화를 막는다.
동시에 정맥 수액을 충분히 주입하여 혈액을 희석시키고 혈장 용적을 늘려야 한다. 이는 혈액 점도를 낮추고 폐색된 미세혈관의 혈류를 개선하는 데 필수적이다.
통증 부위에 얼음주머니를 대는 냉 요법은 금기이다. 국소적 냉 적용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류를 더욱 저하시키고 적혈구 겸상화와 혈관 폐쇄를 악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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