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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뇌졸중 후 연하곤란 환자에게 식사를 제공하기 전에는 반드시 각성 수준과 삼킴 반사를 사정해야 합니다. 의식이 명료하지 않거나 기침 반사가 저하된 상태에서는 흡인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삼킴 사정에는 구역 반사 확인, 자발적 침 삼킴 관찰, 목소리 질 평가 등이 포함됩니다. 사정 결과 구강 섭취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면 90도 좌위 유지, 마비되지 않은 쪽으로 소량씩 제공하는 중재를 시작합니다.
사정 없이 음식을 제공하면 흡인성 폐렴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식사 중에도 지속적으로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