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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뇌하수체 수술 후 소변량이 시간당 250mL 이상이거나 하루 4,000mL 이상이면 요붕증을 의심해야 한다.
진단은 다뇨, 저비중뇨(소변비중 1.005 이하), 고나트륨혈증(혈청 나트륨 145mEq/L 초과)의 3가지 징후를 통해 이루어진다.
치료는 부족한 항이뇨호르몬을 보충하기 위해 데스모프레신을 투여하고, 소실된 체액을 보충하기 위한 수분 공급을 함께 시행한다.
수술 후 발생한 요붕증은 대개 일시적이지만, 심한 탈수와 저혈량성 쇼크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활력징후와 의식 상태를 면밀히 관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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