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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술 후 8시간 이상 배뇨가 없고 하복부 불편감을 호소한다면 수술 후 요정체를 의심해야 합니다. 가장 먼저 하복부 촉진 및 타진을 통해 방광 팽만 여부를 객관적으로 사정합니다.
방광이 500mL 이상 팽만되면 치골결합 상부에서 둔탁한 타진음이 들리거나 단단한 종괴가 촉진됩니다. 이는 간호과정의 첫 단계인 사정에 해당하는 필수 절차입니다.
방광 팽만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수분 섭취를 격려하거나 도뇨를 시행해서는 안 됩니다. 수분 섭취는 방광 내압을 상승시켜 손상 위험을 높일 수 있으며, 도뇨는 감염 위험이 따르는 침습적 처치이므로 반드시 사정 후 적응증에 따라 시행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