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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혈 시작 10분 이내에 오한, 옆구리 통증, 혈색소뇨가 나타나면 급성 용혈성 수혈 반응을 의심해야 합니다.
가장 먼저 수혈을 즉시 중단하고, 기존 수액세트를 새로운 수액세트로 교체한 후 생리식염수를 연결하여 정맥로를 유지합니다.
이후 활력징후를 자주 측정하고, 의사에게 즉시 보고하며, 남은 혈액 백과 환자 혈액 검체를 검사실로 송부합니다.
기존 수액세트를 그대로 사용하면 잔여 혈액이 계속 유입되어 반응이 악화되므로 절대 재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이뇨제 투여는 수액 공급 후 의사 처방에 따라 시행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