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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심근경색 후 3~7일 사이에 새로운 거친 수축기 잡음과 함께 갑작스러운 호흡곤란, 폐부종이 발생하면 유두근 파열 또는 심실중격 결손과 같은 기계적 합병증을 가장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특히 후하벽 심근경색 환자에서 후내측 유두근의 파열 위험이 높습니다. 이는 단일 관상동맥 혈류에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혈역학적 붕괴가 급격히 진행되면 특징적인 심잡음이 오히려 작게 들리거나 사라질 수 있습니다. 심잡음이 없다고 해서 기계적 합병증을 배제해서는 안 됩니다.
진단은 즉시 경흉부 심초음파를 시행하여 승모판 역류와 좌심방압 상승을 확인합니다. 진단 후에는 대동맥 내 풍선 펌프 삽입 등으로 혈역학적 보조를 시작하고, 응급 외과적 교정술을 준비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