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배출이 2시간 이상 없고 하복부 팽만이 있다면 급성 요폐를 의심하고, 가장 먼저 도뇨관과 배액관의 꺾임이나 눌림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관의 위치를 바로잡은 후에도 소변 배출이 없으면, 배액관 내 혈전이나 침전물에 의한 폐색 가능성을 고려합니다.
소변주머니를 방광보다 높게 들어 올려 역류를 확인하는 행위는 요로감염 위험을 높이므로 절대 금지합니다. 원인 미확인 상태에서 도뇨관을 즉시 제거하거나 교체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