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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당분 섭취 후 구강 내 pH는 약 5분 이내에 법랑질 탈회가 시작되는 임계 pH 5.5 이하로 급격히 하강합니다. 이는 Streptococcus mutans와 같은 세균이 당을 빠르게 대사하여 젖산을 생성하기 때문입니다.
pH가 가장 낮은 최저점은 섭취 직후가 아닌 5~20분 사이에 나타나며(스테판 곡선), 이후 타액의 완충 작용에 의해 서서히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는 데 보통 30~60분이 소요됩니다.
환자에게 당분 섭취 후 즉시 양치를 권장하는 것은 오히려 탈회가 진행 중인 법랑질에 마모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pH가 회복되는 30분 이후에 양치하거나, 물로 입을 헹구도록 교육하십시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