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요로결석 재발을 줄이기 위해 가장 먼저 권할 것을 묻고 있어요. 결석은 소변이 진해지면서 칼슘·수산(옥살산)·요산 같은 성분이 서로 만나 뭉친 결정이에요. 소변이 진할수록 결정이 생기기 쉬우므로, 소변을 묽게 만드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예방이에요.
정답 근거
정답은 2번이에요. 어떤 종류의 결석이든 수분 섭취를 늘려 소변량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재발 예방의 1순위예요. 소변이 묽어지면 결정이 뭉칠 기회가 줄어요. 여기에 나트륨과 동물성 단백질 과다를 줄이는 조정을 함께 해요.
오답 분석
① 동물성 단백질을 크게 늘리면 소변의 칼슘·요산이 늘고 결석을 막는 구연산은 줄어 위험이 커져요.
③ 나트륨을 늘리면 소변으로 나가는 칼슘이 늘어 결석 위험이 높아져요.
④ 칼슘을 완전히 끊으면 장에서 수산과 결합할 칼슘이 없어 수산 흡수가 늘고 결석이 더 잘 생겨요.
⑤ 식이섬유를 끊는 것은 결석 예방과 관계가 없고 영양 균형만 깨져요.
핵심 개념 정리
· 결석 = 진한 소변에서 칼슘·수산·요산이 뭉친 결정
· 재발 예방 1순위: 수분 증가로 소변량 확보
· 줄일 것: 나트륨, 동물성 단백질 과다, 수산이 많은 식품의 과다 섭취
· 칼슘은 줄이지 않고 식사로 적정량 유지해요.
암기 팁
"결석은 물이 먼저"라고 기억하세요. 소변을 묽게 하면 결정이 녹아 있을 자리가 넓어져요.
국시 빈출 포인트
결석 예방 1순위로 수분 섭취를 고르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칼슘 옥살산 결석에서 칼슘을 줄이지 않는 이유, 나트륨·동물성 단백질의 영향과 함께 묶어서 정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