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출산 후 체중을 빨리 줄이려고 열량을 크게 제한하려는 수유부에게 어떤 상담을 할지 묻고 있어요. 수유 자체가 에너지를 많이 쓰기 때문에 균형 잡힌 식사만으로도 완만한 감량이 가능해요. 반면 급격한 열량 제한은 모유 분비와 산후 회복 모두에 불리해요.
정답 근거
정답은 2번이에요. 열량을 급격히 줄이면 모유 분비량이 줄어들 수 있고, 몸의 회복도 늦어지며 미량영양소도 부족해지기 쉬워요. 그래서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면서 몇 달에 걸쳐 천천히 줄이도록 안내해요.
오답 분석
① 열량을 최대한 줄일수록 오히려 분비와 회복이 나빠져요.
③ 식사를 거르고 음료로만 채우면 단백질과 미량영양소가 부족해져요.
④ 수유 중에 체중이 늘어야 정상이라는 근거는 없어요. 수유는 에너지를 써서 완만한 감량을 돕는 편이에요.
⑤ 단백질은 수유부 부가량이 있는 영양소예요. 끊으면 회복과 모유 생성에 불리해요.
핵심 개념 정리
· 수유는 에너지를 많이 쓰므로 균형 식사로 완만한 감량이 가능해요.
· 급격한 열량 제한 → 분비량 감소, 회복 지연, 미량영양소 부족
· 수유부 에너지 부가량 +340 kcal
· 감량은 속도를 낮추고 식품 구성을 갖추는 방향으로 안내해요.
암기 팁
「수유부 다이어트는 천천히」로 기억하세요. 빨리 빼려다 젖도 줄고 몸도 늦게 회복돼요.
국시 빈출 포인트
수유부 체중 관리에서 「급격한 제한」, 「굶기」, 「특정 영양소 끊기」 같은 선지가 오답으로 반복돼요. 수유부 영양 문제는 대부분 너무 빨리 빼려다 생긴다는 큰 원칙과 함께 정리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