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수유기에 요구가 특히 늘어나는 항목을 묻고 있어요. 모유를 만드는 데에는 에너지와 물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서 수유부는 에너지와 수분을 비롯해 단백질, 일부 비타민의 부가량이 커져요.
정답 근거
정답은 1번이에요. 2025 기준 수유부 에너지 부가량은 +340 kcal이고, 수분은 액체 충분섭취량 +500 mL, 총수분 +700 mL를 더해요. 유즙 생성에 쓰이는 에너지와 모유로 빠져나가는 수분을 채우기 위해서예요.
오답 분석
② 수유부 에너지 요구는 임신 전보다 늘어요. 줄어든다는 설명은 반대예요.
③ 모유로 수분이 빠져나가므로 수분 요구도 늘어요.
④ 단백질 요구도 늘어요. 2025 기준 수유부 단백질 권장섭취량은 +25 g이에요.
⑤ 수유부는 많은 영양소의 부가량이 정해져 있어요. 다만 철처럼 +0인 영양소도 있어 「모두 같다」나 「모두 늘어난다」 모두 틀려요.
핵심 개념 정리
· 수유부 에너지 부가량 +340 kcal
· 수유부 수분: 액체 +500 mL, 총수분 +700 mL
· 수유부 단백질 권장섭취량 +25 g
· 철 부가량은 +0(월경이 한동안 멈추기 때문), 비타민 A +490 μg RAE·비타민 C +40 mg은 모유 분비로 크게 늘어요.
암기 팁
「젖은 물과 열량으로 만든다」로 기억하세요. 수유부 부가량의 첫 줄은 에너지와 수분이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임신부와 수유부의 부가량 차이를 비교하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임신부는 철·엽산이 크고, 수유부는 철이 +0인 대신 비타민 A·C처럼 모유로 빠지는 영양소가 커진다는 이유까지 함께 정리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