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임신부의 식품 안전, 즉 태아에게 해를 줄 수 있는 병원체 노출을 어떻게 막는지를 묻고 있어요. 리스테리아균이나 톡소플라스마 같은 병원체는 태반을 넘어 태아에게 영향을 줄 수 있어요. 그래서 충분한 가열, 살균 제품 선택, 세척과 보관 온도 관리가 기본 원칙이에요.
정답 근거
정답은 4번이에요. 덜 익힌 육류에는 톡소플라스마가, 비살균 유제품에는 리스테리아균이 있을 수 있어요. 리스테리아는 냉장 온도에서도 자랄 수 있어 특히 주의해야 해요. 고기는 속까지 익히고, 우유와 치즈는 살균 제품을 고르도록 안내해요.
오답 분석
① 충분히 익힌 육류와 달걀은 병원체가 제거되어 안전한 단백질 급원이에요.
② 살균 처리된 우유와 유제품은 권장되는 칼슘 급원이에요. 피해야 할 것은 비살균 제품이에요.
③ 깨끗이 씻은 신선한 채소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급원으로 오히려 권장돼요.
⑤ 가열 조리한 어패류는 안전한 단백질 급원이에요. 다만 수은이 많을 수 있는 큰 포식성 어류는 자주 먹지 않도록 안내해요.
핵심 개념 정리
· 덜 익힌 육류 → 톡소플라스마
· 비살균 유제품 → 리스테리아균
· 원칙: 속까지 익히기, 살균 제품 선택, 세척, 보관 온도 관리
· 큰 포식성 어류는 수은 때문에 섭취 빈도를 조절해요.
암기 팁
「날것과 비살균은 태반을 넘는다」로 묶어 두세요. 보기를 볼 때 「익힌」「살균」「씻은」이 붙어 있으면 안전한 쪽이에요.
국시 빈출 포인트
임신부가 피해야 할 식품으로 덜 익힌 육류, 비살균 유제품, 알코올, 카페인 과다를 함께 묻는 경우가 많아요. 카페인은 여러 급원을 합산해 하루 300 mg 이하로, 알코올은 안전한 양이 없어 마시지 않는 것이 원칙이라는 점도 함께 정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