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개월 이내 영아의 약 50%에서 발생하는 위식도 역류는 대부분 성장하며 자연 호전되는 자기 제한적 상태이므로, 약물보다 보호자 교육이 우선입니다.
수유 중간과 수유 직후 반드시 트림을 시켜 삼킨 공기를 배출하고, 수유 후 20~30분간 상체를 올린 자세를 유지하여 중력으로 역류를 억제합니다.
소량씩 자주 수유하여 위 팽만을 줄이고, 수유 직후 기저귀 교환이나 복부 마사지 등 복압을 상승시키는 행위는 피합니다.
역류로 인한 체중 증가 부진, 심한 보챔, 호흡기 합병증이 동반되면 병적 역류(GERD)를 의심하고 소아청소년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