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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길랑바레 증후군 환자의 상행성 마비가 진행될 때 가장 경계할 합병증은 호흡근 마비로 인한 호흡 부전입니다. 전체 환자의 약 1/3에서 기계 환기가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객관적 감시 지표는 침상 옆 폐활량 측정입니다. 폐활량이 15 mL/kg 미만으로 떨어지거나 기침 약화, 말하기 곤란 징후는 기도 삽관을 고려해야 하는 위험 신호입니다.
호흡 상태 평가 시 호흡 보조근 사용, 얕고 빠른 호흡, 비익 확장을 관찰하고, 맥박 산소측정기와 동맥혈 가스 분석을 통해 저환기로 인한 이산화탄소 상승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근력 약화로 인한 저환기는 산소 포화도 저하보다 이산화탄소 상승이 먼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산소 포화도만으로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구근 마비 징후(삼킴 장애, 발성 장애)는 호흡근 마비의 임박한 전조일 수 있습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