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신호 사건은 환자에게 사망 또는 영구적인 기능 상실과 같은 심각한 위해가 발생한 경우를 의미합니다. 수술 부위 오류나 잘못된 시술로 인한 영구 장애가 대표적입니다.
환자에게 도달하지 않은 오류는 근접 오류로 분류합니다. 예를 들어, 투약 직전에 오류를 발견하여 바로잡았다면 적신호 사건이 아닙니다.
드레싱 교환 지연이나 검사 일정 중복과 같은 과정상의 문제는 그 자체만으로 적신호 사건이 되지 않습니다. 환자에게 실제로 심각한 위해가 발생했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