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위관을 통한 장기간 위액 배액 시 염산이 소실되어 대사성 알칼리증이 발생한다. 이때 혈중 중탄산염이 증가하고 pH가 7.45를 초과한다.
대사성 알칼리증의 보상 기전으로 저칼륨혈증이 동반되므로, 혈청 칼륨 수치를 3.5mEq/L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모니터링해야 한다.
pH가 7.65를 초과하는 극단적 알칼리혈증은 사망률이 80% 이상이므로, 동맥혈가스분석과 전해질 검사를 정기적으로 추적 관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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