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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수혈 시작 후 1시간 이내에 오한과 발열이 발생하면 가장 먼저 발열성 비용혈성 수혈반응(FNHTR)을 의심합니다. 혈압은 정상 범위를 유지하고 소변 색에도 변화가 없는 것이 핵심 감별 포인트입니다.
FNHTR은 수혈된 혈액 속 백혈구에서 유리된 사이토카인이 원인이 되어 발생합니다. 증상은 대개 경미한 발열, 오한, 두통, 전신 불쾌감 등으로 나타나며 생체징후는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발열과 오한만 있다고 바로 FNHTR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혈압 저하, 호흡곤란, 소변색 변화(혈색소뇨) 등 용혈이나 다른 심각한 반응의 증거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