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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물리치료사는 전자의무기록(EMR) 접근 시 진단명, 영상 소견, 수술 기록, 약물 정보를 확인하지만, 이는 모두 보호대상 건강정보(PHI)에 해당합니다. 치료실 밖에서 환자 정보를 동료와 공유하거나 개인 소셜미디어에 사례를 게시하는 행위는 비밀누설로 간주되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환자가 낙상 경험, 통증 양상, 일상생활 동작의 어려움을 솔직히 공개하려면 정보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는다는 신뢰가 전제되어야 합니다. 학술 목적으로 환자 정보를 사용할 때도 반드시 환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며, 동의 없이 2차 목적으로 활용하면 프라이버시 문제가 발생합니다.
환자의 동의, 법률에 따른 요구, 다른 의료기관으로의 진료 정보 제공 등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만 예외적으로 정보 공개가 허용됩니다. 그 외 모든 누설 행위는 형사처벌 대상이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