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와 목 부위 외상 환자를 긴 척추고정판에 고정할 때, 머리고정대 적용 전에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처치는… | 마이메르시 MyMerci
응급의료장비운영
문제
머리와 목 부위 외상 환자를 긴 척추고정판에 고정할 때, 머리고정대 적용 전에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처치는?
1경추보호대를 먼저 적용하고 머리고정대를 추가로 고정한다.✓ 정답
2경추보호대 대신 전신진공부목으로 목을 감싼다.
3머리고정대 적용 전에 반드시 두부 CT 촬영을 시행한다.
4머리고정대 적용 후 경추보호대를 그 위에 덧댄다.
5머리고정대만으로 충분하므로 경추보호대는 생략한다.
해설
머리고정대는 경추보호대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보조하는 장비이다. 경추보호대를 먼저 적용하여 경추의 움직임을 제한한 후, 머리고정대를 추가로 적용해 머리의 회전과 측면 움직임을 고정한다. 혼동 주의! 머리고정대만 사용하면 경추의 수직 움직임을 충분히 제한하지 못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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