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남성이 SNS에 “모두 미안하다, 이제 편해지고 싶다”라는 글을 남긴 후 연락이 두절되었다. 현장에 … | 마이메르시 MyMerci
특수응급
문제
20세 남성이 SNS에 “모두 미안하다, 이제 편해지고 싶다”라는 글을 남긴 후 연락이 두절되었다. 현장에 도착한 응급구조사가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은?
1환자의 의식 수준 평가
2환자 가족의 연락처 확보
3환자의 자해 도구 소지 여부
4환자의 과거 정신과 진단명
5현장의 안전 확보 및 위험 물체 제거✓ 정답
해설
자살 위기 상황에서 현장 안전 확보는 응급구조사의 최우선 원칙이다. 환자가 위험한 도구를 가지고 있거나 현장에 위험 물체가 있다면 구조자 자신도 피해를 입을 수 있다. 혼동 주의! 의식 평가나 도구 소지 여부 확인도 중요하지만,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에서 접근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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