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체온 환자에게 가장 우선적인 처치는 추위 노출 중단과 수동적 재가온이다. 젖은 옷을 제거하고 담요 등으로 감싸 추가 열 손실을 막는 것이 최우선이다. 혼동 주의! 중등도 이상 저체온(의식 혼미)에서는 거친 움직임이나 사지 마사지가 오히려 차가운 말초혈액을 심장으로 밀어 넣어 심부 체온 하강(afterdrop)을 유발할 수 있다. 의식이 명료하지 않은 환자에게 음료를 먹이는 것은 흡인 위험이 있어 금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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