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 저하, 느린 호흡과 맥박, 떨림 소실은 중증 저체온증을 시사한다. 중증 저체온 환자에게 거친 움직임이나 사지 마사지, 통증 자극은 심실세동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이다. 혼동 주의! 맥박이 촉지되므로 CPR 적응증이 아니며, 현장에서는 추가 열 손실을 막는 수동적 재가온(젖은 옷 제거, 보온)이 최우선이다. 활동적 재가온(온수 침수 등)은 후송 후 병원 단계에서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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