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해설
이 문제는
2025년 개정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기준 성인 가슴압박 위치를 묻고 있어요.
가슴압박(Chest compression)의 정확한 위치는
가슴뼈(흉골) 아래쪽 절반이에요. 이 부위를 압박하면 심장을 척추와 가슴뼈 사이에서 효과적으로 짜주어 혈액을 전신으로 순환시킬 수 있어요.
핵심! 해부학적 랜드마크로 설명하면,
양쪽 젖꼭지를 연결한 가상의 선과 가슴뼈가 만나는 지점 바로 아래라고 할 수 있어요. 이때 까치발 자세를 한 손의 손바닥 뒤꿈치 부분을 정확히 이 부위에 올리고, 다른 손을 포개어 깍지를 끼고 팔을 곧게 편 상태에서 분당 100~120회의 속도로 약 5cm 깊이로 압박해야 해요. 위치가 너무 위쪽이면 압박 효과가 떨어지고, 너무 아래쪽이면 복부 장기 손상 위험이 있어요.
| 구분 | 옳은 설명 | 틀린 설명 |
|---|
| 위치 | 가슴뼈 아래쪽 절반 | 배꼽 위, 왼쪽 젖꼭지 등 |
| 압박 효과 | 심장 직접 압박으로 혈류 유지 | 갈비뼈 골절, 장기 손상 위험 |
개념 정리
성인 가슴압박(CPR) 핵심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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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가슴뼈(흉골) 아래쪽 절반 (양쪽 젖꼭지 연결선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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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약 5cm (너무 얕으면 효과 없음, 너무 깊으면 골절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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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분당 100~120회 (1초에 약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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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압박 후 가슴이 완전히 올라오도록 이완 (불완전 이완 시 혈류 충만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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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율: 가슴압박과 인공호흡 30:2 (2급 응급구조사 업무범위 내 포함)
한눈에 비교!
| 선택지 | 위치 설명 | 문제점 |
|---|
| 가슴 정중앙 배꼽 위 2cm | 상복부(명치 부근) | 검상돌기 골절 및 간 열상 위험 |
| 왼쪽 가슴 젖꼭지 부위 | 좌측 가슴 | 갈비뼈 골절 위험, 압박 효과 감소 |
| 양쪽 젖꼭지 연결선 왼쪽 | 좌측 편향 | 가슴 정중앙에서 벗어나 압박 비효율적 |
| 가슴뼈 위쪽 절반 | 흉골 상부 | 대혈관 압박으로 효과 저하, 기도압박 가능 |
| 가슴뼈 아래쪽 절반 | 흉골 하부 정중앙 | 최적의 압박 지점 |
암기 팁
"가슴 정중앙, 젖꼭지 사이, 아래쪽 절반!"을 한 문장으로 외우세요. "배꼽 위"는 너무 아래라 위험하고, "왼쪽"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면 거의 오답이에요. 항상
가슴 정중앙과
아래쪽 절반을 함께 떠올리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2급 국가고시에서 가슴압박 위치는 거의 매년 출제되는
핵심 빈출 문제예요. 특히 "왼쪽" 또는 "배꼽 위"라는 오답을 유혹으로 제시하는 경우가 많아요. 소아 및 영아의 압박 위치와 깊이를 묻는 문제로도 변형되어 출제되니 함께 학습해 두는 것이 좋아요.
기출 변형 주의!
- "소아(1세~사춘기) 가슴압박 위치와 깊이는?"
- "기도가 막혀 쓰러진 환자에게 시행하는 복부 밀쳐내기(하임리히법)의 위치와 혼동한 보기"
- "자동제세동기(AED) 패드 부착 위치와 가슴압박 위치를 비교하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