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 여성이 오른쪽 고관절 골절로 2주째 침상 안정 중이다. 오른쪽 다리에 갑자기 붓기와 통증이 발생했을 … | 마이메르시 MyMerci
기본환자관리
문제
72세 여성이 오른쪽 고관절 골절로 2주째 침상 안정 중이다. 오른쪽 다리에 갑자기 붓기와 통증이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환자는 현재 활력징후가 안정적이며, 오른쪽 종아리 둘레가 왼쪽보다 3cm 증가한 상태이다.
1다리를 올린 상태로 유지하고 즉시 의사에게 보고한다✓ 정답
2즉시 다리를 주물러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3환자를 일으켜 세워 다리 부종이 가라앉는지 확인한다
4통증 조절을 위해 진통제를 먼저 투여한다
5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올리고 온찜질을 시작한다
해설
부동 환자에서 한쪽 다리의 갑작스러운 부종과 통증은 심부정맥혈전증(DVT)을 강력히 의심하는 징후이다. 혼동 주의! DVT가 의심될 때 다리를 주무르거나 움직이면 혈전이 떨어져 폐색전증을 유발할 수 있어 절대 금기이다. 다리를 올리고 움직이지 않게 하며 즉시 의사에게 보고하는 것이 응급구조사의 올바른 대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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