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방사선 증후군(ARS)은 피폭 후 전구기, 잠복기, 발병기, 회복 또는 사망의 단계를 거친다. 전구기에는 피폭 후 수 시간 이내에 오심, 구토, 설사, 식욕 부진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이 증상의 발생 시간과 중증도는 피폭 선량을 추정하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탈모, 피부 발적, 백내장 등은 수 주 후에 나타나는 발병기 증상이며, 혈액학적 변화는 림프구 감소가 가장 먼저 관찰된다. 혼동 주의! 피폭 직후에는 증상이 없거나 경미할 수 있어 중증도 분류 시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