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학적 테러 의심 상황에서는 원인 불명의 병원체로 인한 2차 감염 확산 방지가 최우선이다. 따라서 2급 응급구조사는 현장을 신속히 통제하고, 표준주의 및 상황에 맞는 전파 경로별 주의를 철저히 적용하여 자신과 타인을 보호해야 한다. 병원체 동정은 검사실의 역할이며, 예방적 항생제 투여는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다. 무분별한 이송은 의료기관을 오염시킬 수 있으며, 모든 환자는 각각 평가받아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