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주의(Airborne Precaution) 격리실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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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환자관리
문제

공기주의(Airborne Precaution) 격리실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해설
공기주의 격리실음압을 유지하고, 시간당 6~12회의 공기 교환이 필요하다. 출입 시에는 N95 마스크 또는 동등 이상의 호흡기 보호구를 착용해야 하며, 수술용 마스크로는 충분하지 않다. 환자 이송 시에는 환자에게 수술용 마스크를 씌워 비말핵 확산을 최소화해야 하며, 격리실 문은 항상 닫아 두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병원 내 감염관리를 위한 표준주의(Standard Precaution)의 적용 대상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급 응급구조사] 기본응급환자관리 문제은행12,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이 문제는 공기주의(Airborne Precaution) 격리실의 핵심 원칙을 묻고 있어요. 공기주의는 결핵, 홍역, 수두처럼 작은 비말핵(Droplet nuclei)을 통해 전파되는 질병을 관리하는 가장 까다로운 격리 방식입니다. 핵심은 음압 유지, 충분한 공기 교환, 적절한 호흡기 보호구 착용이에요.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공기주의 격리실은 병실 내부의 기압을 복도보다 낮게 유지하는 음압( Negative pressure) 시설이 필수예요. 이를 통해 병실 안의 오염된 공기가 복도로 새어나가지 못하게 막는 것이죠. 또한,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시간당 6~12회의 공기 교환이 필요하며, 이 공기는 재순환되지 않고 고성능 필터(HEPA filter)를 거쳐 외부로 배출되어야 해요.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핵심! 공기주의 격리실의 가장 기본적인 요건 중 하나는 시간당 6회 이상(일반적으로 6~12회)의 공기 교환을 통해 비말핵의 농도를 효과적으로 낮추는 것입니다. 이는 공기 전파를 막기 위한 물리적 환경의 핵심 기준이므로 1번이 가장 옳은 설명입니다.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각 오답은 공기주의의 중요한 원칙을 정반대로 이해하거나, 비말주의(Droplet Precaution)와 혼동했을 때 발생하는 전형적인 실수예요. - 2번: 수술용 마스크는 비말 차단용으로, 작은 비말핵을 걸러낼 수 없어 부적절합니다. N95 마스크나 그에 준하는 호흡기 보호구가 필요해요. - 3번: 공기주의에서 가장 위험한 행동입니다. 음압을 유지할 수 없게 되어 오염 공기가 복도로 유출되므로 문은 반드시 닫아 두어야 해요. - 4번: 일반 병실과 '동일한' 압력이 아니라, 복도보다 낮은 '음압'을 유지해야 합니다. 양압은 면역저하 환자의 보호를 위한 보호 격리에 사용돼요. - 5번: 환자가 병실 밖으로 이동할 때는 반드시 환자에게 수술용 마스크를 씌워 배출되는 비말핵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공기주의와 혼동되기 쉬운 혼동 주의! 비말주의(Droplet Precaution)는 공기주의보다 완화된 기준으로, 일반적으로 시간당 6회 이상의 공기 교환이나 음압 시설이 필수는 아니며, 수술용 마스크 착용이 권고됩니다. 또한, 엄격한 공기 중 감염원 차단이 필요한 공기주의와 달리, 보호 격리는 환자를 외부 병원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양압( Positive pressure)을 사용한다는 점을 함께 기억하면 좋아요. 개념 정리 공기주의는 음압N95 마스크가 핵심입니다. 격리실은 시간당 6회 이상 공기 교환, 문 상시 닫힘 상태 유지가 기본 원칙이에요. 환자 이송 시에는 환자에게 수술용 마스크를 착용시켜 외부로의 확산을 막아야 합니다. 한눈에 비교!
구분공기주의 (Airborne)비말주의 (Droplet)
전파 경로작은 비말핵 (<5μm)큰 비말 (>5μm)
대표 질환결핵, 홍역, 수두인플루엔자, 백일해, 수막구균
병실 압력음압 (필수)일반 병실 가능
호흡기 보호구N95 마스크수술용 마스크
환자 마스크이송 시 반드시 착용 (수술용)이송 시 착용 권고
암기 팁 '공기'는 작고 가벼워서 멀리 떠돌아요. 그래서 N95로 걸러내고, 음압으로 가둬야 안전합니다. '공기' 속 비말핵을 잡는 '음압 감옥'과 'N95'를 함께 떠올리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공기주의, 비말주의, 접촉주의, 보호 격리(역격리)의 비교 문제가 매우 자주 출제됩니다. 특히 각 주의에 필요한 격리실 종류(음압/양압/일반)와 보호구(N95/수술용 마스크)를 서로 바꿔서 출제하는 함정에 주의해야 해요. 기출 변형 주의! "다음 중 공기주의가 필요한 질환은?" 또는 "다음 중 N95 마스크가 필수적인 상황은?" 같은 형태로 질환과 주의 단계를 연결 짓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결핵, 홍역, 수두는 공기주의의 대표 질환이라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임상 시나리오

현장 실무 가이드 현장 시나리오 (Scenario): 당신은 병원 응급실로 활동성 폐결핵이 의심되는 환자를 이송했습니다. 접수 직후 환자는 기침을 심하게 하며 호흡곤란을 호소하고, 의사는 즉시 공기주의 격리를 지시합니다. 이 환자를 위해 준비된 격리실은 어떤 조건을 갖추고 있어야 할까요? 현장 판단 및 대응 (Assessment & Action): 먼저 환자와 접촉한 당신을 포함한 모든 이송 인원의 안전을 확보해야 합니다. 환자에게 수술용 마스크를 씌우고, 병원 격리실로 이동합니다. 격리실은 음압 상태여야 하며, 문이 닫히는 즉시 복도보다 낮은 압력이 형성되어 공기가 복도로 새지 않아야 합니다. 의료진은 반드시 N95 마스크를 포함한 개인보호장비를 착용하고 입실해야 하며, 출입 시마다 문이 열려 음압이 깨지지 않도록 신속하게 드나들어야 해요. 주의사항 (Precautions): 2급 응급구조사로서 N95 마스크의 착용법(Fit test, Seal check)을 정확히 숙지하고 있어야 하며, 수술용 마스크는 절대 대체할 수 없음을 인지해야 합니다. 격리실의 음압 유지가 의심되거나 환자가 마스크 없이 이송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담당 간호사나 의사에게 알려 시정해야 합니다. 또한, 이송용 들것이나 구급차 내 감염 관리를 위한 소독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현장 처치 프로토콜 1. 환자 마스크 착용: 환자에게 수술용 마스크를 즉시 착용시킨다. 2. 음압 격리실 확인: 이송 목적지 병실이 음압 상태이며 공기 교환이 적절한지 확인한다. 3. 의료진 보호구 착용: 격리실 출입 전 N95 마스크, 장갑, 가운 등 적절한 PPE를 착용한다. 4. 문 상시 닫힘 유지: 격리실 문은 항상 닫힌 상태를 유지하여 음압이 깨지지 않도록 한다.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현장에서 가장 위험한 생각은 '내가 면역력이 있겠지'라는 막연한 믿음이야. 공기주의 환자 앞에서는 내 몸은 결핵균에게 완전 무방비 상태라고 생각하고, 절대 N95 마스크를 벗거나 격리실 문을 열어두지 마. 환자 이송 후 구급차 소독도 잊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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