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응급구조사가 교통사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응급의료체계의 개요
문제
2급 응급구조사가 교통사고 현장에 도착했을 때,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조치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1고속도로에서는 교통 통제 전에 차량 밖으로 즉시 뛰어나가 환자에게 접근한다✓ 정답
2구급차를 사고 차량 후방에 비스듬히 주차하여 차단막을 형성한다
3연료 누출이나 화재 위험이 있는지 주변을 확인한다
4야간에는 헤드라이트를 켜고 경광등을 작동하여 가시성을 확보한다
5반사 조끼 등 고가시성 의복을 착용하고 현장에 접근한다
해설
교통사고 현장에서는 2차 사고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고속도로에서는 차량 속도가 빠르므로 교통 통제나 경찰의 지원 없이 무작정 차량 밖으로 뛰어나가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구급차를 방어벽으로 활용하고, 반드시 주변 교통 상황을 확인한 후 안전하게 하차해야 한다. 구급차의 주차 위치, 경광등, 고가시성 의복은 모두 현장 안전 확보의 기본 수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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