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응급구조사가 구급차 내에서 사용한 오염된 주사바늘을 폐기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응급의료체계의 개요
문제
2급 응급구조사가 구급차 내에서 사용한 오염된 주사바늘을 폐기하는 방법으로 가장 적합한 것은?
1바늘을 거즈로 감싼 후 의료폐기물 봉투에 넣어 밀봉한다
2바늘만 분리하여 소독액에 담근 후 재활용 용기에 버린다
3바늘의 날카로운 부분을 손으로 꺾어 무디게 만든 후 폐기한다
4바늘을 구부리거나 뚜껑을 다시 씌운 후 일반 쓰레기통에 버린다
5바늘을 분리하지 않고 전용 손상성 폐기물 전용 용기에 바로 버린다✓ 정답
해설
사용한 주사바늘은 손상성 폐기물 전용 용기에 뚜껑을 다시 씌우거나 구부리지 않고 그대로 폐기해야 한다. 바늘 뚜껑을 다시 씌우는 행위는 자상 사고의 주요 원인이다. 바늘 분리, 구부림, 손으로 조작하는 모든 행위는 금지되며, 전용 용기는 구급차 내에 비치되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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