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환자 처치를 거부할 수 있는 정당한 사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응급의료체계의 개요
문제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환자 처치를 거부할 수 있는 정당한 사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1출동 지령과 달리 환자가 외상이 아닌 내과적 문제를 호소하는 경우
2환자가 의료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은 경우
3환자의 상태가 경미하여 응급처치가 불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4현장에 경찰이 도착하기 전까지 안전이 확보되지 않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정답
5환자가 응급구조사에게 반말을 하며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우
해설
응급구조사의 1차적 책임은 자신의 안전 확보이다. 현장이 폭력, 화재, 유해물질 등으로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접근을 보류하거나 철수할 수 있다. 환자의 보험 여부, 태도, 경미한 증상, 내과적 문제 등은 처치 거부의 정당한 사유가 될 수 없으며, 응급구조사는 환자에게 필요한 처치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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