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환자 처치를 거부할 수 있는 정당한 사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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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과 책임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환자 처치를 거부할 수 있는 정당한 사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응급구조사의 1차적 책임은 자신의 안전 확보이다. 현장이 폭력, 화재, 유해물질 등으로 안전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접근을 보류하거나 철수할 수 있다. 환자의 보험 여부, 태도, 경미한 증상, 내과적 문제 등은 처치 거부의 정당한 사유가 될 수 없으며, 응급구조사는 환자에게 필요한 처치를 제공할 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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