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급 응급구조사의 업무 범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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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체계의 개요
문제

2급 응급구조사의 업무 범위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해설
2급 응급구조사는 의료지도 없이 자동제세동기(AED)를 사용하여 심장리듬 분석을 수행할 수 있다(1번 정답). AED는 내장된 자동 분석 기능을 통해 심장리듬을 판별하며, 이는 의사의 지시 없이도 허용되는 2급 응급구조사의 기본 업무 범위에 해당한다. 심전도 측정 및 전송은 의사의 구체적 지시가 필요하므로 '지시 없이 가능하다'는 2번은 오답이다. 기관내삽관(3번)과 자궁수축제 투여(4번)는 1급 응급구조사 또는 의사의 업무 범위이며, 말초정맥로 확보(5번)도 의사의 구체적 지시가 필요하므로 모두 오답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2급 응급구조사가 현장에서 수행할 수 있는 업무에 해당하는 것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급 응급구조사] 기본응급처치학총론 문제은행12,900원 · 무료 체험 가능

심화 해설

핵심 해설 1. 핵심 개념 분석 (Key Concept): 이 문제는 2급 응급구조사 업무범위에 대한 이해를 묻고 있어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명시된 2급 응급구조사의 업무는 '의료지도 없이' 수행 가능한 기본 업무와 '의사의 구체적 지시'가 필수인 업무로 나뉘어요. 이 차이를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2. 정답 근거 (Answer Rationale): 정답은 1번 '의료지도 없이 자동제세동기를 사용한 심장리듬 분석을 할 수 있다'예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14에 따르면, 자동제세동기(AED) 사용은 2급 응급구조사가 의료지도 없이 수행할 수 있는 업무에 해당해요. AED는 기기 내 자동 분석 알고리즘이 심장리듬을 판별하므로, 의사의 직접 지시 없이도 사용이 허용돼요.
3. 오답 분석 (Distractor Analysis):
- 2번: 심전도 측정 및 전송은 2급 응급구조사의 업무이지만, 반드시 의사의 구체적 지시가 필요해요. '의사의 구체적 지시 없이 수행할 수 있다'는 서술은 틀렸어요.
- 3번: 기관내삽관1급 응급구조사 또는 의사의 업무예요. 2급 응급구조사는 의사의 지시가 있더라도 시행할 수 없어요.
- 4번: 자궁수축제 투여약물 투여 행위로, 2급 응급구조사의 업무 범위를 벗어나요. 의사의 직접적인 지시가 있더라도 2급 응급구조사는 약물 투여를 할 수 없어요.
- 5번: 말초정맥로 확보의사의 구체적 지시가 반드시 필요한 업무로, '의사의 직접 지시 없이 수행 가능하다'는 서술은 틀렸어요.
4. 연관 개념 정리 (Related Concepts): 2급 응급구조사의 업무는 크게 '의료지도 없이 수행 가능한 기본 업무(예: AED, 심폐소생술, 산소투여 등)'와 '의사의 구체적 지시 하에 수행 가능한 업무(예: 심전도 측정, 정맥로 확보 등)'로 나뉘어요. 반면 1급 응급구조사는 '의사의 구체적 지시' 없이도 '포괄적 의료지도' 하에 수행할 수 있는 업무(예: 전문기도기 삽입, 약물 투여 등)가 있어요. 이 차이를 명확히 알아둬야 해요. 개념 정리: 2급 응급구조사 업무 요약
- 의료지도 없이 가능: 자동제세동기(AED) 사용, 심폐소생술(CPR), 산소투여, 부목 고정, 외상 처치 등
- 의사의 구체적 지시 필요: 심전도 측정 및 전송, 말초정맥로 확보, 혈당 측정
- 절대 불가: 기관내삽관, 전문약물 투여(자궁수축제 포함), 수동 제세동, 심장리듬 수동 해석 한눈에 비교!:
항목2급 응급구조사1급 응급구조사
자동제세동기(AED)의료지도 없이 가능의료지도 없이 가능
심전도 측정의사 지시 하에 가능의료지도 하에 가능
말초정맥로 확보의사 지시 하에 가능의료지도 하에 가능
기관내삽관불가의료지도 하에 가능
약물 투여불가의료지도 하에 가능 (일부)
암기 팁: "AED는 2급도 지시 없이 OK! 심전도·정맥로는 지시 필수!"
2급 응급구조사는 AED, CPR, 산소투여 등 기본 처치는 의료지도 없이 가능하지만, 심전도 측정·정맥로 확보 등은 반드시 의사의 구체적 지시가 필요하다는 점을 구분해서 외우세요. 국시 빈출 포인트: 2급 응급구조사 국가고시에서 '업무 범위'는 매년 빠지지 않고 출제되는 최중요 주제예요. 특히 '의사의 지시'가 필요한 행위와 '의료지도 없이' 가능한 행위를 정확히 구분하는 문제가 자주 나와요. 1급과의 차이점을 비교하며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임상 시나리오

현장 실무 가이드 - 현장 시나리오 (Scenario): 흉통을 호소하는 60세 남성 환자에게서 심근경색이 의심되는 상황이에요. 당신은 2급 응급구조사로서 구급차에 탑승하여 환자에게 다가가고 있어요. 파트너인 1급 응급구조사가 환자 상태를 파악하는 동안, 당신은 의료지도를 받기 위해 노트북을 열고 심전도(ECG) 측정을 준비하려고 해요.
- 현장 판단 및 대응 (Assessment & Action):
1. 안전 확인: 환자와 현장이 안전한지 확인해요.
2. 초기 평가: 의식, 호흡, 맥박을 확인하며 초기 평가를 시행해요. 흉통 호소 시 산소를 투여할 수 있어요.
3. 업무 분담 및 의료지도: 핵심! 2급 응급구조사는 단독으로 심전도를 측정하고 전송할 수 없어요. 반드시 의사의 구체적 지시가 필요해요. "심전도 측정해서 전송해 주세요"라는 의료지도(또는 직접 지시)가 떨어진 후에야 수행할 수 있어요. 파트너가 지시를 받거나, 직접 지시를 확인한 후에 행동으로 옮겨야 해요.
- 주의사항 (Precautions): 법적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의사의 지시 내용(지시자, 시간, 내용)을 반드시 구급활동일지에 기록해요. 만약 의료지도가 두절되는 등 비상 상황이라면, 기본적인 응급처치(산소투여, CPR 준비)에 집중하며 의료지도 재연결을 시도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2급 응급구조사가 독자적으로 판단해 심전도를 측정하는 것은 업무 범위를 벗어나는 행위라는 점을 명심해야 해요. 현장 처치 프로토콜:
1. 현장 안전 및 환자 상태 평가
2. 의료지도 요청: 환자 상태 보고 및 필요한 처치(심전도 측정 등)에 대한 구체적 지시 요청
3. 의사의 구체적 지시 접수: 지시자, 시간, 내용 명확히 확인 및 기록
4. 지시된 업무 수행: 지시받은 대로 심전도 측정 및 전송 등 수행
5. 결과 보고: 조치 결과를 의료지도에 보고하고 추가 지시 확인 선배 응급구조사의 한마디: "현장에서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는 생각이 가장 위험해요. 의사 지시 없이 심전도를 붙이는 건 단 몇 초 만에 당신의 면허를 위태롭게 할 수 있어요. 잠깐의 기다림이 법적 문제를 막는 지름길이에요. 항상 업무 범위를 명확히 인지하고 행동하세요."

핵심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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