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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산부인과

임신 38주 산모가 5분 간격으로 규칙적인 자궁 수축과 함께 양막이 파수되었다고 신고했다. 구급대가 현장 도착 시 산모가 "뭔가 밑에서 빠질 것 같다"고 호소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소견은?

산모는 31세이며 초산부이다. 현재 활력징후는 혈압 130/80mmHg, 심박수 100회/분, 호흡수 22회/분이다.
해설
"밑에서 빠질 것 같다"는 호소는 태아 만출이 임박했음을 의미하는 증상이다. 현장에서 분만이 임박한 경우 회음부 팽윤과 태아 선진부가 시진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 이는 병원 전 단계에서 분만 준비를 결정하는 핵심 소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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