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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2. 산부인과

임신 24주 산모가 낙상 후 질 출혈과 함께 규칙적인 복통을 호소하며 119를 불렀다. 복부 촉진 시 자궁이 딱딱하게 만져진다. 의심되는 상태는?

출혈량은 생리대를 적실 정도이며, 활력징후는 혈압 110/70mmHg, 맥박 100회/분이다. 태아 심음은 청진되지 않는다.
해설
외상 후 발생한 질 출혈, 지속적인 복통, 자궁의 긴장도 증가(딱딱하게 만져짐)는 태반 조기 박리의 주요 징후이다. 전치 태반은 일반적으로 무통성 출혈이 특징이다. 태아 심음이 들리지 않는다면 태아 가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신속히 이송해야 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임신 36주 32세 여성이 구급차 안에서 갑자기 의식을 잃고 전신 경련을 시작하였다. 활력징후는 혈압 160/100mmHg, 맥박 110회/분, 호흡 20회/분이…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1급 내신대비] 실전 문제로 끝내는 특수환자 응급 문제은행12,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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